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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코메가의 스토리

“들깨를 늘 가까이 하라”

코메가의 들깨에 대한 사랑의 시초는 (1대) 한의사이자 들깨를 너무 좋아하셔서 직접 볶지 않고 짜서 드시며
주변 어르신들에게 추천해 주셨던 현 코메가 정훈백 대표의 할아버지 고 정00씨부터 였습니다.

그는 늘 아직 어렸던 정훈백 대표에게 ‘들깨를 항상 가까이 하라’라고 말씀하셨죠.”
또한 정훈백 대표의 부모님은 1970~1984년까지 서울에서 기름집을 운영하며 기름 착유의 기술을 일찍부터 익혔습니다.
“시간이 지나 정훈백 대표는 들깨를 항상 가까이 하시라던 할아버지의 말씀을 되새기며
2003년 국내 최초로 들깨를 볶지 않고 압착해서 짜낸 생들깨기름을 출시하게 됩니다.